사용자 메뉴
Login
Join
Contact Us
ENGLISH
메뉴 열기 메뉴 닫기

전립선동맥색전술   PAE (Prostate artery embolization)


개요

  전립선 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 BPH)란 정액의 액체를 만드는 기관인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방광 하부의 소변이 나오는 길(요도)을 막아 소변의 흐름이 막히거나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배뇨장애가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약물치료와 함께 전립선을 축소시키는 시술을 고려해야합니다.

  여러가지 치료법 중, 전립선 동맥 색전술(PAE)는 전립선으로 가는 동맥을 최소 침습적 시술을 통해 막아 전립선의 부피를 감소시키는 시술입니다.


시술과정

  기존의 레이저를 활용하여 전립선을 직접 잘라내는 수술의 전단계로 고려할 수 있는 시술이며 동맥 혈관에 2-3mm 정도의 구멍 하나를 통해 시술을 진행하므로 지혈만 잘 진행하면 되므로 당일시술 및 당일퇴원이 가능합니다.

  카테터를 이용하여 양측 내장골동맥(internal iliac artery)의 갈래길 중 전립선 동맥을 찾습니다. 조영제를 이용하여 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검사 중 CT 기법을 사용하여 전립선 동맥을 미세카테터로 선택하여 진입한 뒤, 색전물질을 주입하게됩니다.

  수술에 비해 비교적 통증이 적고 회복시간이 짧으며 요도와 방광 등 조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역행성 사정, 발기 부전 등의 수술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효과

  이러한 비수술적 시술을 통해 환자의 부담감을 최소화하고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를 개선시켜 환자에게 있어 삶의 질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Figure 1.

전립선동맥색전술(PAE)의 개념도